안철수 의원 "韓中 상호호혜 발전 희망 보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철수 의원 "韓中 상호호혜 발전 희망 보인다"

"최근 한중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FTA 2차 협상 재개에 합의한 것은 희망적인 사인이다.상호호혜적인 부분을 계속 발전시키면서 한국과 중국 모두 경제적으로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을 얻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16일 한중경제협회에 따르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3일 여야 국회의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4 한중경제협회-중국대사관 간담회'에서 최근 한중 사이 '해빙' 움직임에서 희망이 보인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의원은 축사에서 "복잡해져 가는 국제정치 무대 위에서의 생존과 경제적 부강을 위해 중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한중 FTA 2차 협상 소식은 매우 희망적"이라며 "상호호혜적인 부분을 계속 발전시키면서 양국이 경제적으로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을 얻지 않을까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