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이 이르면 이번 주 예상되는 가운데, 비슷한 시기 한국과 중국은 서울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한·중 외교안보대화는 외교부와 국방부가 함께 참여하는 '2+2' 대화 협의체다.
데일리NK는 지난 14일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전날 평양과 국경 지역에 '특별경비주간'을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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