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지난 14일 최고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여당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에 대해 2특검·4국조 체제로 대응하겠다"며 "빈틈없는 진상 규명과 민생 회복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중 채상병 관련 특검과 국정조사를 '투 트랙'으로 추진하며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민주당은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 대표를 제3자 뇌물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한 것에 대해서도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