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이 15일(현지시각) 찰스 3세 국왕의 생일을 기념하는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16일 로이터에 따르면 미들턴 왕세자빈은 이날 찰스 3세 국왕 생일을 기념하는 '트루핑 더 컬러'(Trooping the Colour) 퍼레이드에 함께했다.
미들턴 왕세자빈은 지난 1월 복부 수술을 마친 후 두 달간 공식 석상에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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