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 가족이 총출동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가장 세간의 이목을 끈 이는 왕세자빈이었습니다.
암 투병 중인 왕세자빈(42)은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절 예배에 참석한 이후 거의 반년 만에 처음으로 이날 대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마차에서 군중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거나 퍼레이드를 가리키며 자녀에게 말을 거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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