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대학생, 가수를 병행했던 시절의 고충을 고백했다.
이날 데이식스는 영케이의 모교 동국대학교 축제에 참석했다.
영케이는 "그때가 2017년이었는데 제일 고비였다.가장 바쁘고 힘들었던 3학년이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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