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만선 관장의 '집게발 만들기' 수업을 듣는 18명의 과학치안꿈누리단 단원의 눈빛이 호기심으로 빛났다.
과학치안꿈누리단은 서울 노원경찰서와 서울시립과학관, 서울북부교육지원청 간 업무협약으로 창설된 청소년 과학 진로 체험 동아리다.
노원구와 도봉구 내의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신청자 중 21명의 학생을 선발해 월 2회 로봇 공학과 코딩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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