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가동 중인 원전은 총 26기이며 건설 중이거나 건설 예정인 원전은 4기이다.
전기본 총괄위에 참여 중인 전우영 전남대 교수는 "원전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등 불확실성이 크다"며 "만약 입지 선정이 지연돼 착공이 늦어진다면 온실가스 감축 달성을 위해 원전 물량을 다른 무탄소 전원으로 옮겨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영구저장시설은 부지 선정 절차부터 시설 확보까지 37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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