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K팝 앨범' 컨설팅 나선 환경부…실효성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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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K팝 앨범' 컨설팅 나선 환경부…실효성은 '글쎄'

환경부가 '친환경 음반' 제작을 유도하기 위해 컨설팅에 나선다.

음반은 과대포장 규제 대상이 아니지만, 규제를 안내함으로써 제작사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낸다는 것이 환경부 복안이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음반·음원 판매량 차트인 '써클차트'를 보면 작년(50주차까지) 상위 400위 안에 든 실물 음반 판매량은 1억1천517만2천여장으로, 재작년(약 7천711만8천장)보다 4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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