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박인천 금호그룹 창업회장이 타계한 지 40주기를 맞았다.
박 창업회장은 떠났지만 그가 남긴 도전 정신은 아들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을 통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박 창업회장은 자본금 1000만원을 투자해 '광주여객'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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