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트럼프 27일 첫 토론…90분간 펜·노트만 들고 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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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27일 첫 토론…90분간 펜·노트만 들고 대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첫 토론에 나선다.

미국의 대선 토론은 통상 민주당과 공화당이 대선 후보를 공식 지명한 이후 초당적 대선 후보 토론 준비위 주관으로 열리는 것이 관행이다.

현재까지 대선 후보로 등록한 5명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당 조건을 모두 만족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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