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교외에 사는 75세의 안마리는 극우 국민연합(RN)의 집권만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15일(현지시간) 극우 반대 집회가 열린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을 찾았다.
그러면서 "우리처럼 위대한 나라가 파시즘과 인종차별주의에 빠지지 않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날 집회를 주도한 CGT는 파리 25만명을 비롯해 프랑스 전역에서 64만명이 극우 반대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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