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서진이 팬클럽을 위한 콘서트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백지영은 "팬클럽 하면 젝스키스도 빼놓을 수 없다.뉴스에 나올 정도로 화려한 팬클럽을 자랑한다.팬 송도 있지 않냐"고 은지원에게 물었다.
박서진은 공주님이라고 부른 적 있냐.
이어 "장윤정 선배님이 어머니 치료비를 대신 내주셨다"며 장윤정의 미담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