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신바람 5연승'을 앞세워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두로 도약했다.
2017년 6월 이후 7년 만에 5연승을 달성한 강원(승점 31·32득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울산 HD(승점 31·31득점)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4위에서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2경기째(1무 1패) 승수를 쌓지 못한 포항은 그대로 3위(승점 30)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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