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도 올 시즌 마지막 춘천 홈 경기에서 수원FC를 꺾고 리그 5연승을 질주,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강원은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유인수, 야고, 양민혁의 연속골로 이승우가 한 골을 만회한 수원을 3-1로 꺾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야고가 드리블 돌파로 수원 수비를 흔든 뒤 프리킥을 얻어냈고, 이어진 프리킥 슈팅은 골문 위를 살짝 넘겨 윗그물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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