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승리로 두산은 72경기 40승 2무 30패를 기록, 치열한 1위 경쟁을 이어갔다.
선발투수로 나선 김동주는 5이닝 3피안타 1실점 삼진 6개로 호투했으나, 아쉽게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김동주는 이번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투구 수 69개로 효율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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