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이일화가 친모라는 사실을 숨긴 채 지현우에게 계약을 제안했다.
장수연은 고필승에게 드라마 제작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고, "그래서 창립식 하기 전에 감독이랑 작가들 계약하려고 만나고 있거든.필승이가 나 좀 도와줄래?"라며 제안했다.
장수연은 "나 사실 우리 고고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계약은 고필승 감독 너랑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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