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조기 총선 1차 투표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당마다 노선을 선명히 드러내는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좌파 4개 정당(굴복하지않는프랑스·사회당·녹색당·공산당)의 연합체인 신민중전선(NFP)은 총선에 승리해 집권할 경우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해 진통 끝에 밀어붙인 정년 연장을 폐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신민중전선은 이런 연금 개혁을 폐기하는 것은 물론 정년을 60세로 낮추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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