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 교육장관이 4년 5개월 만에 만나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3국 정상이 인적 교류, 특히 청년세대 교류 중요성을 강조한 데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3국 장관은 회의 종료 후 '2024 한일중 교육혁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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