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4·10총선의 부정선거 수사를 촉구하며 "나를 특검으로 임명하라"고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국제루터교회 앞에서 열린 제8차 4·10총선 수사촉구 범국민대회에 참석해 연단에 올라 "난국의 해법은 '수사'다.
민경욱 가가호호공명선거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국제루터교회 앞에서 열린 제8차 4·10 총선 수사촉구 범국민대회 연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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