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4-4-2 전형을 내세웠다.
전반 4분 과테말라의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문 쪽으로 향한 크로스를 아르헨티나 수문장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쳐냈는데, 마르티네스가 쳐낸 공이 바로 앞에 있던 리산드로 몸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르헨티나의 자채골로 이어졌다.
자책골로 인해 선제골을 내줬지만 메시의 동점골과 라우타로의 페널티킥 역전골에 힘입어 전반전을 2-1로 마친 아르헨티나는 후반전에도 과테말라 골문을 두드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