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15일 오후 부산도시철도 역사 승강장에 폭발물이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들어와 도시철도 2호선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군과 경찰이 출동해 1시간 30분 넘게 조사를 벌인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장시간 전동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후 2시 50분께 도시철도 2호선 양산행 전동차가 구남역에 도착했을 때 "구남역 승강장 의자 아래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전동차 운행을 중단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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