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위는 이날 오후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조직 전환 총회를 열어 자주통일평화연대(약칭 평화연대)로 명칭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평화연대는 총회가 끝나고 이어진 출범식에서 남측위의 성과를 계승·발전하고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와 자주를 향한 운동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남측위는 북측, 해외 측과 3자 연대 운동을 해왔으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북측위원회, 해외측위원회가 해산하며 동력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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