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과 인도양을 연결하는 해상물류 거점인 싱가포르남부 항구에서 유조선이 충돌해 인근 해변까지 이틀째 기름띠 범벅이 됐다.
MPA는 이 사고로 마린 아너에 실려 있던 석유가 일부 유출됐으나 유류 탱크 연결을 차단하는 등 조처를 취해 현재는 유출이 멈춘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석유 유출 대응선이 현장에 출동해 같은날 오후부터 석유 제거 작업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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