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멀티 공격포인트를 작성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과테말라에 대승을 거두면서 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2024) 개막을 앞두고 예열을 마쳤다.
이날 승리로 6월 두 차례 A매치(에콰도르 1-0승·콰테말라 4-1승)를 모두 승리로 이끈 아르헨티나는 한국시간으로 21일 예정된 캐나다와의 2024 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A조 1차전 개막전을 앞두고 팀 분위기를 빠짝 끌어올렸다.
특히 메시는 이날 자신의 A매치 107, 108호 골을 잇달아 터트리며 알리 다에이(이란 A매치 108골)와 함께 역대 A매치 최다골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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