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원천 무효"…부방대 제8차 범국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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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원천 무효"…부방대 제8차 범국민대회 개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부정선거부패방지회(부방대)가 15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국제루터교회 앞에서 '제8차 4·10총선 수사촉구 범국민대회'를 열고 지난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수사를 촉구했다.

전국 각지의 고등학교 보수우파 동문 대표들이 참여해 발언하고 유지원 우파청년도 참석해 4·10총선 부정선거 의혹 수사 촉구와 관련해 목소리를 보탠다.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한남동 국제루터교회 앞에서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제8차 4·10 총선 수사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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