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가 NH농협카드 팀 동료인 마민껌의 아들 마꽝과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 랭킹 1위를 지킨 조재호는 이번 대회 첫 판에서 와일드카드로 PBA에 처음 참가하는 마꽝(23)과 18일 밤 11시에 맞대결을 갖는다.
또한 올 시즌 PBA로 돌아온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웰컴저축은행)는 박주선을 상대로 19일 저녁 6시, 로빈슨 모랄레스(휴온스)는 김현우(NH농협카드)와 19일 낮 1시에 프로 복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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