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지하철에서 옆자리 남성 승객의 어깨에 기대 졸고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 의원은 어깨를 내어준 이름 모를 승객에게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이 의원이 오른쪽으로 심하게 기운 모습에 대해서는 “나도 역으로 그런 경우가 생긴다.피하려고 하면 더 쏠리더라”며 옆자리 시민이 살짝 몸을 비켜준 것이 더욱 그쪽으로 쏠리게 만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진행자가 “일각에서는 ‘정치쇼’라고 하더라”고 묻자 “원래 의심이 많은 분들이 있지만 적어도 상계동 분들한테 물어보면 저건 이슈가 아니다”라며 “4호선, 7호선 타는 사람들은 제가 지하철 타는 거 신기하게 생각 안 한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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