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17세 영건’ 김영원의 새 시즌 포부 “흔들리지 않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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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17세 영건’ 김영원의 새 시즌 포부 “흔들리지 않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2007년생으로 ‘만 17세’인 김영원은 프로당구 PBA 최연소 선수다.

지난 2021년 종별학생선수권대회 3쿠션 중등부에서 우승한 그는 만 15세였던 22/23시즌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프로당구 새 시즌은 16일 개막하는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9개월여 대장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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