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사칭 SNS 계정에 분노했다.
김풍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 XX 사칭 계정입니다.보시면 신고해 주세요”라고 경고했다.
김풍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풍 프로필 SNS와 똑같은 사진, 소개 글과 비슷한 아이디를 한 사칭범이 담겨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연극배우’ 우창수, 뒤늦게 알려진 비보... 51세로 별세
지상렬, 16세 연하 ♥여친에 에르메스 선물…“자석 같은 끌림”
안보현, 이주빈이랑 ‘썸’ 좀 타려는데… 의문의 여인 등장 (스프링 피버)
박군, ♥한영과 이혼설 언급... “잡념이 많다” 한숨 (미우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