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비롯한 동양인을 비하한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향해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SNS를 타고 급속도로 퍼졌고,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했다.
지난해 12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맞대결에서 또 다른 팬이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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