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범은 14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호주 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7초02로 2위에 올랐다.
이세범은 호주 기준기록을 통과하면서 2위에 올라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3위 조슈아 에드워즈-스미스도 1분57초10으로 호주 기준기록을 통과했지만, 이세범에게 0.08초 차로 밀려 파리 올림픽행 출전권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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