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위해서라면 몇 시간이 걸리거나 피부가 망가질 수도 있는 특수 분장을 마다하지 않는 배우들이 있다.
수현에 앞서 안재홍과 황정민도 특수분장으로 큰 화제였다.
이에 대해 황정민은 "비주얼 때문에 부담스럽지는 않았다"라며 "좋은 작품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면 더 한 것도 할 수 있다.제가 복 받은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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