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 LPGA 마이어 클래식 2R 선두권… 첫 우승 향해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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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LPGA 마이어 클래식 2R 선두권… 첫 우승 향해 진격

안나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안나린은 15일(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안나린은 공동 선두(11언더파 133타)인 그레이스 김(호주), 앨리 유잉(미국)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홀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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