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김희선이 광적인 가스라이팅을 폭주시키는 연우를 향한 도발적인 ‘흑화 미소 엔딩’을 보내며, 대반격 복수전을 선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 7회에서는 노영원(김희선)이 이세나(연우)가 잔혹한 광기로 폭주하는 이유를 쫓던 중 숨겨졌던 24년 전 이세나의 가족 사망 사건에 대해 알게 되면서 반격의 선전포고를 날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최재진을 쫓는 노영원과 그 뒤를 뒤따르는 홍사강, 희미한 미소로 운전을 하는 이세나까지 네 사람은 어디론 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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