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앞둔 라인야후…'라인의 아버지' 신중호 물러나고 새 이사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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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앞둔 라인야후…'라인의 아버지' 신중호 물러나고 새 이사회 구성

일본에서 메신저 라인(LINE)을 운영하는 라인야후가 오는 18일 주주총회를 거쳐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한다.

라인야후는 앞서 지난 5월 이사회를 열고 신중호 라인야후 CPO의 사내이사 퇴임을 의결했다.

이사진 교체를 통해 라인야후는 기존에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3명이던 이사회를 사내이사 2명에 사외이사 4명 체제로 개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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