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쉼터부터 풋살대회까지 서울 자치구들이 청소년과 동행하기 위한 다양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더 작은별에서는 시립일시청소년쉼터 실무자 및 자원활동가 6명이 위기 청소년들에게 가출예방 캠페인, 애로사항 청취, 상담, 교육·문화 체험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사업은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 △초기 상담 △맞춤서비스 지원 △사후관리의 순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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