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의 수장인 강석훈 회장이 법정자본금 증액을 주장했다.
강 회장의 요구는 현재 산업은행 자본금(30조원)의 2배 수준이다.
강 회장은 “독일의 정책금융기관인 KfW는 정부에 배당하지 않고 순이익 전부를 유보해 정책금융에 재투자한다”며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과 함께 배당 유보 등 다양한 방안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정부, 국회와 논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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