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에 구금됐다가 10개월 만에 풀려난 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32)가 K리그1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국내 무대에 복귀한다.
수원FC는 14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드필더 손준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준호의 수원FC 입단은 다소 전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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