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괴물 때문” 남편 앞 아내 성폭행 男, 이번엔 초등생을…[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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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괴물 때문” 남편 앞 아내 성폭행 男, 이번엔 초등생을…[그해 오늘]

2010년 6월 15일 초등학교에서 여자 아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제2의 조두순’ 김수철의 현장 검증 당시 모습.

2시간 가량 이어진 현장 검증 내내 고개를 들지 못했던 김수철이 아이와 비슷한 키인 마네킹의 목을 움켜쥐는 모습을 본 이들은 탄식을 내뱉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범행을 왜 저질렀느냐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제 속에 욕망의 괴물이 있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 “술에 취해 경황이 없었다.죽을 죄를 지었다.죽고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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