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가운데 매파(통화긴축 성향)로 꼽히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4일(현지시간) 금리인하를 고려하려면 물가지표가 더 호전돼야 한다고 밝혔다.
메스터 총재는 "앞으로 몇 달 더 좋은 지표를 보고 싶다"며 "즉, 물가상승률이 둔화하고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떨어지기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도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물가지표에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이 2%로 안정적으로 둔화하고 있다는 확신을 강화하기 위해선 좀 더 좋은 지표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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