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로 시즌 8승(2패)을 챙겼다.
염 감독은 경기 뒤 "엔스가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해줬다.추가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어려운 경기였는데, 우리 필승조 김진성과 유영찬이 어려운 상황들을 막아줘 연패를 끊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해줬다.좋은 피칭 칭찬해주고 싶다"라며 "타선에서 2회말 박해민의 3루타로 역전과 함께 경기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또 8회말 추가점이 필요할 때 문보경이 홈런을 쳐 마무리 유영찬이 9회초 조금은 편하게 던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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