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제21대 총장 최종 후보를 정하는 구성원 투표에서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가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14일 밝혔다.
숙명여대 총장선거관리위원회는 13∼14일 이틀간 열린 2차 투표에서 문 교수가 이 같은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결선 투표에서 경쟁한 현 총장인 장윤금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43.71%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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