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오는 16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최우수 국산 3세마를 선발하는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인 제24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2)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경마에서는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 3개 경주를 모두 우승하는 말을 삼관마라고 부르는데 2007년의 ‘제이에스홀드’와 2016년의 ‘파워블레이드’의 두 마리만이 삼관마의 영예를 안았다.
금년에는 시리즈 제1관문 KRA컵 마일(G2)에서는 ‘석세스백파’가, 제2관문 코리안더비(G1)에서는 ‘은파사랑’이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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