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임직원 리뷰 조작 없었다"…공정위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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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임직원 리뷰 조작 없었다"…공정위 주장 반박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로부터 1400억원대 과징금 제재를 받은 가운데, 쿠팡은 공정위가 문제 삼은 임직원 동원 리뷰 조작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쿠팡 측은 "쿠팡 임직원 상품 체험단은 PB상품 리뷰를 진솔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했다"며 실제 직원이 남긴 리뷰를 예시로 들었다.

또 임직원 구매 후기를 꾸준히 관리했다는 공정위 주장에 쿠팡은 "별점 1점을 지속해서 준 임직원도 리뷰 작성에 어떤 불이익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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