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2000억원어치 팔아" 여에스더, 허위·과장 광고 '무혐의'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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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2000억원어치 팔아" 여에스더, 허위·과장 광고 '무혐의' 심경 고백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여에스더가 지난해 불거졌던 건강기능식품 관련 허위·과장 광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 을 받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함께 출연해 "사실 지난 6개월간 부당광고 오인으로 인해 굉장히 힘들었다"라며 "힘든 시기 저를 위로해 준 것은 지난 유튜브 영상에 남겨주신 댓글"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에스더는 " 저희를 고발한 사람이 현재 식약처에서 일하는 분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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