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법원, 미투 운동 앞장선 독립 언론인에 5년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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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법원, 미투 운동 앞장선 독립 언론인에 5년 징역형 선고

14일 CNN 등은 독립적 언론인 황설친(36)이 광저우 항소심 법원으로부터 국가 전복죄 명목으로 5년 징역형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황설친은 자신이 관영 통신사서 인턴으로 일할때 겪은 성적 괴롭힘도 세상에 알렸다.

이어 그는 여성 언론인 4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고 84%가 직장에서 성적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내용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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