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루마니아 국가대표로 UEFA(유럽축구연맹)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 출전을 앞둔 동료 라두 드라구신을 응원했다.
손흥민은 드라구신의 게시물에 "Let's go my boy(가자 내 친구야)"라며 애정이 담긴 댓글을 통해 팀원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존슨도 "Good luck brother!(형제여 행운을 빈다)"라며 그의 대회를 응원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선임된 이후 토트넘 주장을 맡아 이번 시즌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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