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30·본명 이아름)을 사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이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아름을 사기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 3건이 접수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아름은 미성년자 약취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달 자신의 모친과 함께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