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협)와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집단휴진을 선언했지만 여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의협이 집단휴진을 예고한 날 실제 휴진할 것이라고 신고한 의료기관의 수는 4%대에 그친 데다 일부 업종 의사들은 공개 불참을 선언했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의협이 집단휴진 및 총궐기대회를 예고한 오는 18일 휴진을 신고한 의료기관이 전체 3만 6371개 중 1463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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